팬가입
'서커스 학대'…쉰살 넘어 새 삶 시작한 코끼리
게시일 : 2019.10.24 10:20
추정 나이 52살의 암컷 코끼리 한 마리가 브라질에 있는 코끼리 보호구역에서 새 삶을 시작했습니다. 이 코끼리는 14년 동안 서커스단에서 학대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구조된 후 6년여간 칠레의 한 동물원에 머물다가 긴긴 여정 끝에 드디어 브라질로 넘어와 자연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디 지난 힘든 시간은 잊고 앞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