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6] 남동생 겨울 지키려고 헐크가 되는 누나 진돗개 장금이, 이때는 엄마개 복실이 레이저 눈살도 깔아 뭉개는 용가리 통뼈 되어요.
게시일 : 2019.11.18 16:05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36화] 외동이로 태어난 엄마개 복실이도 난감하게 하던 말괄량이 장금이는 어른이 되어서 복실이에게 엄하게 잡혀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엄마 복실이 눈살 깔아 뭉개는 용가리 통뼈가 되고 여동생 봄에게는 헐크가 되곤 했어요. 이유는 자기에게 순한 양이 되어 장난감 되어주는 남동생 겨울 독차지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 같아요. 금동파 한달동안 병원생활 마치고 금동이네 집으로 돌아왔어요. 붉은 감과 사과가 나무에 남아 매달린 집에서 금동 복실 장금 겨울 봄 다섯마리 개가족 금동파 반겼어요.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