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먹태 뜯어 먹으며 남편 별거 쓸쓸함 달래는 진돗개 복실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랍니다.
게시일 : 2019.10.29 13:59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26 화] 개간식으로 먹태를 좋아하는 복실이, 마법에 걸려 하늘정원에 갇혀 외롭고 쓸쓸한 마음 먹태 뜯어 먹으며 달래는 이야기입니다 10개월전 쌍둥이 강아지 겨울 봄 젖먹이 시절 먹태 먹던 장면도 함께 담았어요. 이야기의 구성을 위해 425편 후반 장면도 함께 넣었어요. 금동파가 꾸며본 금동 복실 마음 함께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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