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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美 대사 모욕주기'…현장에선 수위 낮춰 (2019.12.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3 20:13
오늘 몇몇 시민 사회 단체가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회를 두고 해리스 대사 참수 경연대회라고 이름을 붙이는 바람에 경찰까지 현장에 나왔고 외교부가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참수 행위는 없었습니다.

홍의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9_24634.html

#청년당 #참수경연대회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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