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절기 '소설' 맑고 온화…동해안 건조특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게시일 : 2019.11.21 20:41
[날씨] 내일 절기 '소설' 맑고 온화…동해안 건조특보

내일은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인데요.

이 말이 무색하게 기온은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2도로 영상권에서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는 16도로 오늘보다 7도가량 더 오르겠습니다.

토요일에는 17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내를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추위도 풀려서 활동하기 한결 수월할 텐데요.

아무래도 미세먼지가 걱정되시죠.

다행히 전국 공기질 대체로 무난하겠지만 충북과 세종은 내일 오전에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할 수 있습니다.

주말까지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일요일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건조함을 달래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보시면 서울이 2도, 강릉 7도, 대구 4도에서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16도, 청주와 안동 17도, 창원 18도까지 올라서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