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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목숨 잃지 않는 것"…'김용균 1주기' 여전한 외침
게시일 : 2019.12.11 10:05
[앵커]

1년전 발전소 현장에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 그의 어머니와 동료들이 바라는 건 이런 희생이 더 나오지 않는 것 하나인데 그 바람이 이뤄지기가 참 힘겹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의 22개의 권고안이 나왔지만, 일하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현장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먼저 정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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