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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재웠다…화성 수사관들 '가혹행위' 입 열어 (2019.12.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3 20:00
여덟번째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붙잡혀 20년간 복역한 윤 모 씨에게, '가혹 행위가 이뤄졌다'는 당시 수사 경찰들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불법적인 수사로 윤 씨의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걸 인정한 셈인데, 윤 씨가 청구한 재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3_24634.html


#8차 사건 #가혹행위 #허위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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