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가입
대법 "혼인 중 태어난 자녀, 유전자 달라도 친자식"
게시일 : 2019.10.24 09:45
[앵커]

부모와 자녀의 유전자가 다르더라도 혼인 중에 태어났다면 친자식으로 봐야한다는 대법원 판결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판결의 취지는 무엇보다 가족이라는 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혈연관계인지만을 보고 친자이냐를 판단하면 안된다는 게 대법원 설명입니다.

먼저 송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사 전문 (http://bit.ly/2o9dHTk)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