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아빠 등짝에 턱 받치고 잠에 빠진 아들 진돗개 겨울, 선운산 나들이 하고 돌아오는 길이랍니다.
게시일 : 2019.10.25 23:40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 422화] 복실이 마법에 걸려 별거를 시작하기 하루전날, 집에 찾아온 손님과 남편 금동이, 아들 겨울과 함께 선운산 나들이 다녀온 영상입니다.(421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겨울은 아빠 등짝에 턱 받치고 잠깐 잠이 들었어요.
산행코스는 담암마을에서 선운산 능선으로 올라 낙조대, 천마봉,도솔암계곡,용문굴,왔던길로 하산하는 2시간 짜리 짧은 코스였어요. 산행 도중에 금동이 아는 시청자분도 만나 사진도 찍었어요.
PS) 지난 주말 부터 앞으로 몇주동안 금동파와 할머니는 금동이네 집 떠나 도시병원에서 생활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금동이네 개 가족 끼리 살고있는데 금동맘과 딸이 자주 찾아가서이 챙겨줘요. 영상은 아내가 찍어온 것이나 예전 영상중 올리지 못하는 것으로 대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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