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이희호 여사에 각별한 감정"…김정은 명의 조의문 낭독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게시일 : 2019.06.12 20:03
[현장연결] "이희호 여사에 각별한 감정"…김정은 명의 조의문 낭독

북측이 이희호 여사 별세에 애도를 표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명의의 조의문과 조화를 보내왔는데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이 여사의 빈소에서 김 위원장의 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지원 / 민주평화당 의원] "리희호 녀사의 유가족들에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합니다

이희호 여사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온갖 고난과 풍파를 겪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울인 헌신과 노력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 현 북남 관계의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온 겨레는 그에 대하여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