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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덩이' 된 초등학교…놀란 아이들 "무섭다" 엉엉 (2019.12.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3 20:06
어제 경북 안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면서 학생들이 교실에 고립됐는데 연기를 마시고 병원을 찾은 학생과 교사가 80명이 넘었습니다.

학교 측은 다음 주까지 휴업을 연장하고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해 심리 상담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7_24634.html


#연기 #휴업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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