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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간 훔쳐본 '창 밖의 남자'…문 안 열었으니 무죄? (2019.12.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3 19:52
밤마다 누군가 창문 밖에서, 나를 훔쳐보고 있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한 20대 여성이 무려 석 달 동안 이런 일을 당했습니다.

직접 CCTV 영상까지 구해서, '창 밖의 남자'를 경찰에 신고 했는데, 돌아온 답변은 '죄가 없다'…였습니다.

윤정혜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1_24634.html

#빌라 #동대문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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