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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는 이주여성에 '신고 앱'…전화기 빼앗기면? (2019.11.23/뉴스투데이/MBC)
게시일 : 2019.11.23 07:28
국내 결혼 이주여성 10명 중 4명은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한국말을 못해도 가정폭력 신고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배포하겠다고 밝혔는데 과연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한수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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