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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포' 치고받는 북·미…비건, 판문점 열 '열쇠' 쥐고 올까
게시일 : 2019.12.13 20:56
[앵커]

'"최선의 결과를 희망하지만, 최악의 상황도 대비하고 있다'" 미국 합참 부참모장이 북한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국무부에서도 '"무분별한 태도는 용납할 수 없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어제(12일) 북한이 앞으로 강경 노선을 택하겠단 취지의 담화를 내놓자 미국도 압박 수위를 한층 더 높인 겁니다. 여기에 미국이 중거리 탄도미사일까지 시험 발사하면서 북한을 간접적으로 압박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모레 한국을 찾는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에 관심이 더 집중됩니다. 판문점에 갈 거란 관측도 나오지만 북한과 의미있는 실무회동까지 이뤄질지 현재로써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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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윤기자 #비건방한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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