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 아들 딸 데리고 멀리 가출했다가 거지꼴 되어 돌아와 와이프에게 뺨맞고 고개숙이는 공처가 금동이의 시간여행, 2년전 EBS 한국기행 출연해 PD와 친구했어요.
게시일 : 2019.12.06 00:09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45 화] 한달 넘게 개벌나들이를 못하고 심지어 갯벌탐방로 나들이도 적어진 금동이가
장금 겨울 데리고 가출하여 해가 지고 어둑해져 거지꼴하고 돌아왔어요(영상 후반부)
그리고 함께 집 나갔다가 봄과 집주변에서 서성거리다가 먼저 잡혀온 복실에게 뺨 맞고 고개숙였어요.
전편에서 예고 했듯이 앞부분에서 2년전 전 금동이 시간여행 영상 올립니다.
이때 함께 갯벌바다에서 촬영하던 중 금동이는 PD와 친구가 되었어요.
참고로 영상에서 나오는 친척분들이 키우는 갯벌김이
다음주 사리물때에 맞춰 수확이 됩니다.
청정 고창갯벌에서 염산 약품 처리 없이 수확하는 건강하고 맛좋은 햇김을 필요하신 분들께 조만간 소개해드릴께요.
PS) 한국기행 영상의 저작권은 EBS에 있어 광고없이 올렸는데 만일 광고가 뜬다면 EBS의 권리조치임을 알려드립니다.

[출연]
행복한 시골개 가장 '금동' (2012.8.10일 생)
그 와이프 '복실' (2012.11.14일 생)
외동딸로 태어난 '장금' (2014.1.9일 생)
그이후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 '겨울' ' 봄'(2018.12.6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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