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와이프와 별거하고 쌍둥이 남매와 밤을 지새는 아빠 진돗개 금동이, 깊어가는 황금 가을이 너무 쓸쓸해요
게시일 : 2019.10.24 23:22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25화] 복실이와 딸 장금이 한꺼번에 마법에 걸려 하늘정원에 갇혀 심심풀이 간식으로 먹태를 먹는데 역시 장금이는 입이 짧아요. 마당으로 쫒겨나 복실이 보고 싶어 애타는 금동이는 금동파와 둘이서 동네 갯벌바다 자전거길 나들이 하는데 돌아 오는길에 동네 뒷길을 지나 붉은감이 붉게 익어가는 아로니아 농장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밤이되어 겨울 봄과 함께 밤잠을 잤어요
깊어가는 금동이네 동네 황금 들판 풍경을 이 영상과 함께 구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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