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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열어라" vs "못 연다"…7개월째 옥신각신 (2019.11.09/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1.09 20:22
지금 보이는 초록색 문은 서울의 한 초등학교 정문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587537_24634.html

#초등학교 #정문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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