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가입
배달의민족 창업부터 3조 유니콘 스타트업이 되기까지
게시일 : 2019.11.06 21:00
국내 푸드테크 업계를 리딩하고 있는 서비스 배달의민족으로 유명한 우아한형제들의 창업자이자 CEO인 김봉진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직원이 적었던 시절부터 현재 기업가치 3조, 직원 1,000명이 넘어간 현재까지 주로 했던 조직관리,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이해관계들과의 이익 균형 등 고민들과 느낀점, 앞으로 그리고 있는 비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과거 수수료 과다 논란 이슈부터 일본 시장 진출 실패 등에 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답변해주셨는데요, 우아한형제들이 시장을 리딩해나가고 또 직원들이 가장 만족하는 스타트업 중 한 곳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잘 담겨 있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들, 우아한형제들에 취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예비 창업가분들을 포함한 스타트업의 모든 관계자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이 영상은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부터 29일 금요일까지 열릴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김봉진 대표는 ComeUP의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