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9] 대관령 황태 한마리 씩 통채로 시골개들에게 주었어요. 진돗개 금동이 참 좋아해요.
게시일 : 2019.11.25 00:48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39화] 매일 매일이 즐거운 겨울 봄 쌍둥이 신바람나게 놀고 있을때 유금동 앞으로 택배가 도착했어요. 열어보니 대관령 황태 5마리가 들어있었어요. 궁금해서 한마리 꺼내보았는데 봄이 물고 도망가 버렸어요. 황태탕 만들어 주려했는데 내친김에 개와 황태 한마리씩 짝지어 주었어요. 옛날 풍산이 집으로 이사온 서양개 두마리 나들이 시간 되어 소란이 벌어졌어요. 그런데 겨울은 천하태평 부자집 막내 아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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