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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덩실덩실'…미 이색 클럽 '흥행'
게시일 : 2019.12.10 10:02
덩실덩실 신이 난 아이들이 리듬에 몸을 맡깁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네 살 이하의 아이들을 위한 이색 클럽인데요. 부모들은 보호자의 자격으로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 클럽은 일요일 아침에 가장 붐빈다고 하는데요. 음악은 팝송 장르 중에 선곡됩니다. 한 살 이하의 아기라면 특별히 무료 입장이 가능한데요, 어찌나 반응이 뜨거운지, 내년 4월분까지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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