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지 현장]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묻는 정국 현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게시일 : 2019.12.13 17:33
[1번지 현장]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묻는 정국 현안

제 옆에 민주당 4선 중진 최재성 의원이 나와계십니다.

[질문 1] 지금 본회의가 진행 중입니다. 민주당은 예산부수법안과 민생법안을 먼저 처리한 뒤 패스트트랙 법안을 일괄 상정하겠다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한 상황인데요. 과연 민주당의 전략대로 풀릴 수 있을까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2] 자유한국당은 선거법개정안과 공수처법이 상정될 경우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카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2-1] 그렇다면 한국당의 필리버스터에 맞서는 민주당의 전략은 무엇이 있을까요?

[질문 3] 선거법개정안과 공수처법에 대한 한국당과의 온도차가 큽니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한 사안이지만 모두 관철시키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둘 중에서 꼭 한 가지를 사수해야 한다면 어떤 법안을 우선에 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4] 민주당 입장에서도 제1야당의 동의 없이 선거법을 추진해야 하는 부담감이 분명 있을 텐데요, 민주당이 일정 부분 양보할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혹은 이미 양보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5] 4+1 단일안을 만들기 위한 서로의 의견차도 상당했는데요. 도출된 결의안에 대해서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만족할만한 결과입니까?

[질문 6] 임시회기에 대한 민주당과 한국당의 의견도 다릅니다. 민주당은 16일까지, 한국당은 30일간 하자고 했는데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민주당에서는 더 기다려도 크게 달라질 것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질문 7] 황교안 대표는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농성을 하겠다며 '나를 밟고 가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강력 투쟁에 나선 상황입니다. 황 대표의 투쟁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8] 한국당은 내일 대규모 장외 집회로 투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황교안 대표는 "문제 해결 방법이 거의 투쟁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서글프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의원님께서는 황 대표가 투쟁 이외에 할 수 있는 또 다른 선택이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9] 국회의 대립 상태로 조금 비껴있지만 자유한국당은 청와대의 감찰 무마, 하명 수사, 우리들 병원 대출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 특위를 꾸리면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를 통해 진위가 밝혀질 문제인데요, 야당이 계속해서 청와대의 의혹을 제기하는 데는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 내용 인용시 연합뉴스TV [뉴스1번지]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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