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힘 |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침대를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 The Power of Habits
게시일 : 2019.08.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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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소개

습관을 영어로 habit이라고 하죠? 다른 한국어로는 ‘버릇’이라고도 합니다. 이 단어는 좋게 쓰일 때도 있고 안 좋게 쓰일 때도 있죠. “쟤는 버릇이 잘못 들었어.”라든가, 또 반대로 “습관만 잘 들여 놓으면 무슨 일이든 힘들이지 않고 자동으로 될 텐데.”이와 같이도 쓸 수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쓰였든 ‘습관’이라는 것은 유용하기도 하고 또는 그 반대로 치명타로 작용할 수도 있죠. 오늘 다루는 내용은 ‘좋은 습관들이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희 방송은 일단은 ‘공부에 도움이 되기 위해 하는 방송’입니다. 그러니 보통은 ‘공부 습관’에 관한 것이 되겠죠.

저희 책 ‘영어탈피’로 공부를 시작한 분들 중에는 꽤 많은 분들이 ‘영어탈피식 공부 습관’을 들이는 데 힘을 씁니다. 기존에 해오던 방식과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보다는 학교나 학원에서 가르치는 방식과 그것을 배우는 태도에 있어서 ‘정식의’, ‘진지한’, ‘나중에 제대로 써먹기 위한’ 방향의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타로’, ‘임시 기억을 위한’ 그런 공부 즉, 건성으로 하는 공부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 학습 습관으로부터의 탈피를 위해 노력을 하시는 것이죠.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는 것은, 기존의 안 좋은 습관으로부터 탈피를 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은 일종의 경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얕잡아 보고 객기를 부리듯 선전포고도 없이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속수무책으로 한국이 두 손을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힘이 약하다는 이유로 ‘을’의 입장으로 지내온 것도 사실이니까요. ‘패자’의 ‘종속된 자’의 습관에 길들여져 있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 정부의 어떤 행위보다도 우리 한국민들의 모습이 전과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에도 잘 싸워온 민족이지만, 어찌 됐건 최근의 모습에서는 ‘이기는 습관’, ‘권리를 찾는 습관’을 들이는 데 있어 주저함이 없어 보입니다.

정공법적인 태도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싸움은 결국 한국이 이길 것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이 얘기도 하고 싶은데요, 그 이유 중에서 가장 큰 것은 한국민은 승리의 습관을 최근 100년을 통해 계속 만들어 온 것으로 보이고, 일본국민들은 정치와 분리된, 파편화된 습관이 지배적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습관을 들이는 이유가 무엇이든, 예컨대 성적을 높게 받기 위해 공부 습관을 들이는 개인적인 목적이든, 또는 국민들의 시민 의식을 키워가는 목적이든,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여타의 습관들이기는 일정한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는 찬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가볍게 다룬 내용입니다. 심도 있는 그 무엇이 아닙니다. 그저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독해’나 ‘리스닝’ 자료로 잘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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