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증거인멸' 부사장 징역 2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게시일 : 2019.12.09 19:26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증거인멸' 부사장 징역 2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증거인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부사장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는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소속 이 모 부사장에게 징역 2년을, 김 모 부사장과 박 모 부사장에게는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임직원 5명에게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예상되던 지난해 5월부터 관련 내부 문건 등을 은폐·조작하도록 지시하거나 직접 실행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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