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 유쾌한 깨방정 아빠 진돗개 금동이, 아들 겨울과 싸움놀이 해주다가 갑자기 힘이 느껴져 당황했어요.
게시일 : 2020.01.12 10:12
고창갯벌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a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61화]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2020년 새해 첫날 오후, 금동이네 개가족 마당에 나와 그 햇살 아래서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벌러덩 누워서 참 좋은 개팔자 즐기는 금동이는 동생 봄과 싸움놀이하다가 다가와서 뽀뽀하고 볼때기 뜯고 싸움놀이 걸어오는 아들 겨울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요. 그런데 태어난지 1년 된 겨울은 이제 힘이 센 성견이 다되어 금동이 버거워요. 460편에서 이어지는 유쾌한 깨방정 아빠 금동이와 그 개 가족의 행복 전해드립니다.

[출연]
행복한 시골개 가장 '금동' (2012.8.10일 생)
그 와이프 '복실' (2012.11.14일 생)
외동딸로 태어난 '장금' (2014.1.9일 생)
그이후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 '겨울' ' 봄'(2018.12.6일생)
[촬영 편집]
금동파 - 금동팜아로니아 농장을 경영하는 귀촌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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