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 엄마개 복실이가 돼지등뼈 간식 먹을때 태어난지 40일 된 새끼 강아지 진돗개 겨울 봄 반응은 ?
게시일 : 2019.12.27 09:07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a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55화] 복실이의 쌍둥이 강아지 겨울 봄 태어난지 40일 되던 2019년 1월 16일 소개 하지 못한 영상입니다. 힘든 육아에서 제법 여유를 가지게 된 복실이 좋아하는 간식 돼지등뼈 먹고 있는데 겨울 봄도 먹고 싶은데 아직은 안된다며 혼자 다 먹는 장면을 자막없이 짧게 소개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하셨던 랜선 가족 시청자 분들께서는 겨울 봄 구분을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잘생기고 순해보이는 강아지가 겨울이고 조금 못생기고 까칠해 보이는 강아지가 봄입니다. 사람이나 개나 모두 성격은 태어날때 부터 가지고 나오는 것 같아요 ^^

[출연]
행복한 시골개 가장 '금동' (2012.8.10일 생)
그 와이프 '복실' (2012.11.14일 생)
외동딸로 태어난 '장금' (2014.1.9일 생)
그이후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 '겨울' ' 봄'(2018.12.6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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