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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안 올랐다"며 돈 덜 갚아…공소장 속 유재수 비리
게시일 : 2019.12.14 22:31
어제(13일) 재판에 넘겨진 유재수 전 부시장. 이제 법정에서 검찰과 다투게 될 텐데요. 검찰은 유 전 부시장이 다양한 방식으로 뇌물을 받아온 걸로 파악했습니다. 아파트를 산다며 무이자로 수억원을 빌린 뒤, 아파트 값이 안 올랐다며 돈을 덜 갚는가 하면 쉴 곳이 필요하다며 강남 오피스텔을 공짜로 썼다는 건데요. 특히 청와대 감찰을 받은 뒤에도 금품을 계속 받은 걸로 조사돼 벌써부터 재판에 관심이 모입니다.

#김민관기자 #JTBC뉴스룸 #유재수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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