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주인이 귀 잡는다고 이빨로 물며 못하게 하는 진돗개 금동이, 그날 딸 장금이는 동생에게 대장질 하다가 엄마개 복실에게 멱살 잡히고 개쪽 팔렸어요
게시일 : 2019.12.03 23:36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43화] 이야기글 자막없이 올렸던 단막 영상 430편이 담긴 완결판 영상입니다. 한달 병원 생활 마치고 집에 왔다가 통원치료 받으러 다시 도시에 갔다가 이틀만에 딸과 함께 돌아온 날 금동이네 마당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그날 동생 봄에게 대장질 하다가 엄마 복실이에게 야단 맞고 챙피당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썸네일과 제목을 장금이 야단 맞는 장면으로 하려다 노란딱지 붙을것 같아 금동이와 금동파 노는 장면으로 했어요.

[출연]
행복한 시골개 가장 '금동' (2012.8.10일 생)
그 와이프 '복실' (2012.11.14일 생)
외동딸로 태어난 '장금' (2014.1.9일 생)
그이후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 '겨울' ' 봄'(2018.12.6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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