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가입
"돕고 싶어요" 24시간 뒤 벌어진 '기적' (2019.12.14/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4 20:26
동네 대형 마트에서 먹을 것을 훔치다 적발돼 눈물 흘렸던, 어느 아버지와 아들의 사연,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들을 용서하고 도우려던 주변 사람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알려지자, 이 마트에는 오늘 특별한 손님들이 많이 찾았다고 합니다.

김세로 기자가 전합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40299_24634.html


#마트 #아버지 #아들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