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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는 아우슈비츠 방문…또 사죄 (2019.12.07/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07 20:11
이렇게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과 참혹성을 증언하는 자료가 계속 나오는데도, 왜곡하고 지우려는 일본 우익들의 뻔뻔함은 피해자들을 고통 속에 머무르게 하고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증언을 최초 보도한 우에무라 다카시 전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5939_24634.html


#죽음의벽 #헬무트콜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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