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가입
쓰레기의 '변신'…신축 주택 자재비용 0원
게시일 : 2019.11.22 10:03
이집트 카이로에서 오직 재활용 쓰레기를 이용해 2층짜리 단독주택을 지어 화제입니다. 수영장까지 있는 이 단독 주택. 모두 재활용 쓰레기를 활용해 지었습니다. 사막에서 주운 돌은 벽이 됐고, 거리에 버려진 빈 병과 타이어는 멋진 창문으로 변신했는데요. 집을 짓기 위해 우리 돈으로 1억 4000만 원 정도가 들었지만, 모두 인건비였고 자재비용은 전혀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집주인은, 비싼 재료로만 좋은 집을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면서, 자신의 집을 짓는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