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7]동생에게 맹구 되어주는 진돗개 소년 겨울, 한달만에 다섯가족 함께 만나 살게 되었어요.
게시일 : 2019.11.21 21:22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37화] 마법에 걸려 하늘정원에 갇혀 살게 된 복실과 장금이는 주인 금동파 사고로 한달간의 병원생활 끝나고 금동 겨울 봄 모두 함께 만나 살게 되었어요. 쌍둥이 오누이 겨울 봄은 언제나 그렇듯이 둘만의 싸움놀이에 빠져 사는데 겨울은 맹구 처럼 벌러덩 누워서 동생 봄 즐겁게 해주어요. 그런데 엄마개 복실이는 여전히 우울해요. 금동파, 금동이, 쌍둥이와 헤어져 살던 우울함이 깊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개껌파티 열어주었어요(다음편 이야기 일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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