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칸막이 틈으로 허겁지겁 간식 얻어 먹는 진돗개 겨울과 봄 오누이, 주인 없이 개가족 끼리 살아온지 엿새가 되었어요..
게시일 : 2019.10.31 10:10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 427화] 금동이 다섯마리 개가족, 금동파와 할머니 없이 주인되어 집 지키며 살아온지 엿새 되던 날, 잠깐 집에 들러 똥치우고 밥과 물만 주고가던 금동맘과 금동누나 모처럼 나들이도 함께 하고 하룻밤 잤어요. 그리고 다음날 돼지고기 수육 간식 만들어 먹여주었어요. 겨울 봄은 국물도 잘 먹는데 아빠 금동이는 양보해요. 금동할머니는 도시병원 입원한지 13일 째 되는 2019.10.30일 퇴원했는데 담관결석이었는데 염증이 많아 세차례 제거 시술로 치료가 끝났어요. 금동파는 사고로 외상이 있어 병원에 조금더 있어야 해요. 금동복실 영상 편집에 심심하지 않게 시간이 잘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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