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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무죄"…'제주판 살인의 추억' 원점 (2019.07.12/뉴스투데이/MBC)
게시일 : 2019.07.12 09:04
10년전 제주도에서는 20대 어린이집 여교사가, 실종된 끝에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 있었죠.

사건이 장기미제로 남으면서 '제주판 살인의 추억'으로 불렸지만,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후 재수사가 시작돼 지난해 택시기사가 용의자로 붙잡혔는데요.

어제(11) 그 재판이 열렸는데, 법원은 증거가 부족하다며 택시기사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402279_24616.html

#제주도 #시신 #어린이집여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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