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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보고 쫓아다녀도…성범죄 아닌 '그저 주거침입' (2019.12.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3 19:57
이렇게 반복적으로 지켜보는 수준을 넘어서서, 아예 여성을 뒤 따라가서 문을 열기 위해 시도하는 불안한 범죄들도 최근 잇따르고 있죠.

성 범죄 의도가 충분히 의심이 되지만, 대부분 '주거 침입'혐의만 적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스토킹' 범죄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아영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32_24634.html


#주거침입 #스토킹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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