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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연상된다" 연극 방해…4년 만의 '첫' 사과 (2019.07.17/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07.17 21:11
대학로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 건물 정문에 붙어있는 대자보입니다.
"블랙리스트 해당 인물인지 신원 검증을 했고, 세월호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공연을 방해했습니다."
4년 전 예술위가 저지른 일에 대해서 피해자들에게 공개 사과를 한건데요.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410733_24634.html

#세월호 #블랙리스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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