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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좀 기부한다고 착한 기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게시일 : 2019.11.22 21:15
누가 착한 기업이고 누가 나쁜 기업일까요?
전세계 자본의 70%를 기업이 갖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ESG 라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같은 비재무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을 평가하는 지속가능발전소의 창업가 윤덕찬 님인데요.

LG환경연구원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던 덕찬 님은 당시 국내의 유명 기업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목격했는데
그 자세한 과정을 들여다보니 평가 기준의 주관성 및 컨설팅 비즈니스의 한계를 느끼셨다고 해요.

그후 진짜 착한 기업을 찾아내는 방법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데이터에 주목하게 됩니다.
기업이 정부에 보고하는 비재무 관련 공공데이터와 각종 사건사고 뉴스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평가 시스템을 만드는 지속가능발전소를 창업하게 되는데요.

기업의 여러 비재무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후즈굿 솔루션은
현재 네이버 증권, 한화증권 등 국내 여러 증권사 및 해외 평가 기관에 유의미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소처럼 현재 전세계에서 ESG 항목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평가하는 곳은 4군데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좋은 기업을 평가함에 있어서 ESG는 왜 중요한지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왜 지속가능한지 궁금하신 분들께 이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이 영상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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