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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중국' 무시했다"…중국 연예인, 계약 해지 잇따라 / SBS
게시일 : 2019.08.14 08:34
'하나의 중국' 원칙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최근 해외 브랜드를 상대로 한 중국인들의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년 전 타이완 출신 걸그룹 소녀가 타이완기를 흔들었다는 이유로 중국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은 이른바 '쯔위 사태'가 재현되는 분위기입니다.
베이징에서 정성엽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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