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7-2] 목도리 쓴 진돗개 강아지 봄, 투구 쓴 여전사 처럼 아빠 금동이 얼을 빼놓아요.
게시일 : 2019.07.11 20:29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377-2 화] 오른 쪽 아랫눈썹이 눈에 닿아 눈물 자국으로 처량해 보이던 봄,
드디어 눈두덩이를 철핀으로 찝고 목도리를 썼는데
마치 예날 전쟁터 투구를 쓴 전사 같아 보여요.
아빠개 금동이는 목도리 쓰고 달려드는 봄에게 어쩔줄 몰라 쩔쩔매지요.
금동파 377편 영상 만들면서 이 장면을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이 장면이 포함된 377편 영상 많이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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