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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그 한 마디가 듣고 싶었다"…마지막 '피울음' (2019.11.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1.13 19:42
'불가역'이란 단어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피해 당사자는 동의한 적이 없는데 정부는 위안부 문제가 '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고 합의해 버렸습니다. 피해자들은 이 오만한 국가에 더 이상 희망을 걸 수 없다는 걸 확인하고 직접 책임을 묻겠다면서 언제, 어떻게 끝날지 모를 이 기약없는 소송 전에 나선 겁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593487_24634.html

#불가역 #일본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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