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가입
CCTV·GPS까지…실시간 감시 '가정폭력' (2019.11.22/뉴스투데이/MBC)
게시일 : 2019.11.22 07:40
CCTV나 GPS 장치, 스마트폰, 이런 IT 기술들이 최근 가정 폭력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경우가 부쩍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족을 감시하는 건 사생활 침해로 보기 어렵단 이유로, 처벌이 잘 안된다는데요, 진화하는 폭력을 따라잡지 못하는 법의 맹점, 윤정혜 기자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12240_24616.html

#가정폭력 #CCTV #GPS
댓글 0
0/3000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