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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끌었던 '키코' 배상 가닥…"위험 설명 안 해" (2019.12.13/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13 20:19
2008년 외환 위기 때 수 백 개의 중소기업이 줄도산했던 '키코 사태' 기억하십니까.

당시 은행이 '키코'라는 위험한 금융상품을 제대로 설명도 안 하고 팔았는데, 기업들의 손해를 은행이 배상 해줘야 한다고 금융 당국이 결론 내렸습니다.

왜 11년이나 지난 지금 이런 결정이 나왔는지 강나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9842_24634.html


#은행 #배상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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