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 단체로 가출했다가 거지꼴 되어 돌아온 진돗개 금동이와 아들 겨울, 딸 장금, 동네에서 사라져 영영 못볼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어두어 질무렵 돌아왔어요.
게시일 : 2019.12.07 19:00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a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46화] 집에 아무도 없는 사이에 금동이네 개가족 다섯마리 모두 집에서 탈출해 동네에서 사라져버렸어요. 다행히 복실이는 봄과 함께 집 주변을 맴돌다가 발견되어 잡혀 들어오고 금동 장금 겨울은 이동네 저동네 찾아다녀도 보이지를 않았어요.
해가지고 어둠이 찾아 올 무렵 홀연히 들개 되어 집 부근에 나타났는데 꼴이 말이 아니었어요. 영영 못볼까 걱정도 했는데 너무 반갑고 기뻤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봄이 문을 열고 모두 따라 나갔던것 같아요.
다음번 이야기로 한달동안 병원 있는동안 가을 모두 가버려 아쉬어 금동 복실과 늦단풍구경하는 장면 미리 소개합니다.

[출연]
행복한 시골개 가장 '금동' (2012.8.10일 생)
그 와이프 '복실' (2012.11.14일 생)
외동딸로 태어난 '장금' (2014.1.9일 생)
그이후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 '겨울' ' 봄'(2018.12.6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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