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민망스럽게도 아들에게 붕가하는 아빠 진돗개 금동이 랜선가족들께 체면 다 구기게 되었어요.
게시일 : 2019.11.02 00:35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28화] 금동이네 개 다섯마리, 할머니 금동파 없이 살게 된지 열흘 째 되는 날에 금동맘과 금동사람누나 집에 왔어요. 이제 마법이 거의 다 끝나가는 복실 장금은 여전히 하늘정원에 갇혀있고 그런 와이프 복실이 만나기를 기다리는 금동이는 겨울 봄 싸움놀이에 끼어들다가 뒤뜰에 스멀거리는 암캐 호르몬 향기에 얼이 나가 자기도 모르게 아들 겨울에게 붕가를 하고말아요. 혈기 왕성해진 겨울이도 그만 정신줄 놓고 대장놀이 같은 붕가를 하지요. 민망하게 체면 구기는 금동 겨울을 많이 이해해주시길~ 금동 겨울은 사람 아닌 개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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