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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처벌 못 한 채…윤중천, 징역 5년 6개월 선고
게시일 : 2019.11.15 20:19
[앵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로 알려진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1심에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논란이 된 성폭력 혐의는 고소 기간이 지났거나,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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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영기자 #윤중천1심선고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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