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8]엄마개 생일케익 남은것 다 먹어 버리는 진돗개 강아지 겨울, 잠깐전에 개껌 먹다가 이빨에 걸려 혼쭐났어요.
게시일 : 2019.11.24 00:22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38화] 437편에서 이어지는 영상입니다. 한달만에 남편과 쌍둥이 겨울 봄과 다시 만나 함께 지내게 된 복실이 울적한 얼굴 표정에 개껌파티 열어주었어요. 개껌먹기를 놀이 삼아 즐기던 겨울은 이빨에 개껌 끼어 혼쭐이 나고 장금 누나 먹다만 왕건이 개껌 횡재도 했어요. 개껌먹기 끝나고 복실 엄마 생일케익 남은것 허겁지겁 다 먹어치워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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