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 여름 뿜뿜이 털 뽑았다고 눈 흘기는 아빠 진돗개 금동이 털갈이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깔대기 쓴 명랑소녀 봄은 에너지 넘쳐나요.
게시일 : 2019.08.07 00:28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390화] 금동이 여름 털갈이 시작하던 지난 6월 이야기입니다. 봄 털갈이로 끝날줄 알았던 금동이 이번 여름이 더울거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 몸을 감싸고 있는 털을 모두 벗는 심한 털갈이가 시작되었어요. 눈썹이 눈에 닿아 눈두덩이 접어 핀으로 찝은 봄 겨울이와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잔디마당에서 명랑한 모습도 담았어요. 이어서 갯벌바다 탐방로 나들이 영상도 담았어요.

[배경음악]
00:00 The Green Orbs - Springtime Family Band
02:19 The Green Orbs - At the Fair
04:34 The Green Orbs - Bubble Bath
07:30 Kevin MacLeod - Life of Riley
11:27 Kevin MacLeod - Happy Boy End Theme
12:20 Silent Partner - Above and Beyond
14:34 Chris Haugen - Et Voila
15:46 Quincas Moreira - Bubinga

Kevin MacLeod의 Life of Riley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400054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Kevin MacLeod의 Happy Boy End Theme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648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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