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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협의체 오늘 본회의…'예산안·패트 법안' 모두 상정
게시일 : 2019.12.09 09:45
[앵커]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1협의체, 그러니까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그리고 대안신당이 오늘(9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민생 법안을 모두 상정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예산안은 1조 3천억 원가량을 순 삭감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지만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이른바 공수처 설치법은 오늘 오전까지 추가 조정이 필요합니다.

반발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오늘 어떻게 나올지가 관심인데요, 의사진행방해 필리버스터에 또 들어간다면 법안처리를 두고 대치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오늘 오전에 한국당 새 원내대표가 뽑힙니다. 막판 협상이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류정화 기자가 첫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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