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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공부할까? 특성화고에 가서 요리를 할까?
게시일 : 2019.07.02 21:00
"학교가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잖아요.
확신 없는 공부를 하느니 조금이라도 일찍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게 유리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고등학교 진학을 고민하던 옥현님이 가졌던 생각이라고 해요.

특성화고에 대한 주변의 안 좋은 인식을 뒤로 한 채
특성화고 진학을 선택한 옥현님은
고등학교 시절 3년 동안 국내외 요리대회에 나가
식약처상 2번, 대상 1번, 금상 7번, 은상 3번, 동상 1번의 수상을 거두었습니다.

옥현님이 가공식품 개발이라는 구체적인 꿈을 찾아나가기까지의 과정 속에서
학생 입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육은 무엇인지
진로를 찾아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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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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