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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봐주기 수사' 맞지만…결국 영구 미제? (2019.11.23/뉴스투데이/MBC)
게시일 : 2019.11.23 07:03
김학의 전 법무차관의 무죄 판결로, 별장 성접대 의혹은 결국 실체도 밝히지 못하고, 누구도 처벌받지 않는 상황이 됐습니다.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와 부실 수사가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김학의, #성접대, #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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