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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풀풀'…신음하는 '제2의 김용균' (2019.12.11/뉴스투데이/MBC)
게시일 : 2019.12.11 11:37
1년 전 김용균 씨가 숨진 태안 발전소, 실제 그곳은 죽음의 덫으로 둘러싸인 공포의 일터였습니다.

위험한 설비 뿐 아니라 공기 속에 1급 발암 물질, 유리규산이 가득했고 최근에 한 노동자가 이 때문에 숨진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8320_24616.html

#태안발전소 #발암물질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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